'매드 맥스: 분노의 도로'의 조지 밀러는 "무성영화처럼 말이 없어도 이해할 수 있는 작품을 만드는 것"이 자신의 기획이라 말했다. 끝없는 추적과 서바이버. 이 때 조지 밀러가 염두에 둔 것은 물론 '퍼스트 액션 히어로' 버스터 키튼의 체이스 필름들. 특히 '제너럴'이다. 매드 맥스의 팬들이라면 이제는 버스터 키튼과 만날 기회다. 이번주 목요일부터 열리는 '버스터 키튼 특별전'.

매드 맥스 분노의 도로의 리듬에 실린 버스터 키튼의 '제너럴'. ​


"The General: Fury Ro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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