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바우 2016.09.03 11:18 신고

    지나가는 객입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2. 2016.04.02 01:39

    비밀댓글입니다

  3. 2014.09.04 00:18

    비밀댓글입니다

    • Hulot 2014.09.16 01:39 신고

      당장은 아니고 이번에는 고다르의 영화로 강의를 합니다.

  4. 2014.09.04 00:18

    비밀댓글입니다

  5. 2014.04.16 00:11

    비밀댓글입니다

    • Hulot 2014.04.22 00:18 신고

      극장은 여전합니다. 내년에 상황이 어떨지 몰라 미리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어딘가에 들어가 두어시간 앉아있는 게 곤혹스런 때이기도 한데, 그래도 그럴때일수록 어둠과 마주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편입니다. 실시간의 닫힌 세계에서 빠져나올 수 있는 다른 시간의 경험이 정말 필요하니까요.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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