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1 |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31 |
Tags
- 아녜스 바르다
- 박찬욱
- 시네바캉스
- 웹데일리
- 시네마테크
- 오즈 야스지로
- 시네마테크 사태
- 최선의 악인들
- 페데리코 펠리니
- 오승욱 영화감독
- 최후의 증인
- 에릭 로메르
- 고다르
- 시네마테크의 친구들 영화제
- 배창호
- 서울아트시네마
- 하워드 혹스
- 오승욱
- 류승완
- 존 포드
- 이두용
- 버스터 키튼
- 안드레이 타르코프스키
- 존 카사베츠
- 2008시네마테크의친구들영화제
- 배창호 영화감독
- 김성욱
- 빔 벤더스
- 시네마테크 공모
- 프랑수아 트뤼포
Archives
- Today
- Total
목록전주국제영화제 (1)
CINEMATHEQUE DE M. HULOT
* 이번 전주국제영화제애서 '파열:고전영화의 붕괴'라는 섹션에서 상영하는 영화 중에 몇 편의 리뷰를 썼다. : 치명적인 보기의 매혹 클로드 샤브롤은 여전히 미지의 작가다. 이상한 말도 틀린 말이 아니다. 가령, 적극적인 시네필이라도 을 본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반대의 진실도 성립된다. 이런 영화의 비전에 사로잡힌 사람이야말로 진정한 샤브롤의 팬이라 부를 수 있다. 1950년대 말에 영화를 시작한 이래로 샤브롤은 매년 한, 두 편씩 꾸준히 영화를 만든 놀라운 생산성의 작가였다. 영화감독은 영화를 만들어야 한다는 단순한 진리를 실천했을 뿐이지만, 쉬운 일은 아니다. 타협이 불가피했다. 누벨바그의 동세대 작가들과 달리 샤브롤은 제작사나 투자사의 요구를 따라 감사하게 주문 제작처럼 영화를 만들었다. 그러다..
상상의 영화관
2012. 4. 21. 15:28